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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 S.H.F 가면라이더 가이무, 위자드, 더블의 주인공들. by 셀카스


지난 2월초에 다녀온 일본 여행에서 사온 물건 2개+최근에 구입한 물건 1개를 동시에 보려고 합니다.

가면라이더 가이무의 주인공 강화암즈인 카치도키 암즈.

가면라이더 위자드의 주인공 강화폼인 플레임 드래곤 스타일.

가면라이더 W의 주인공 기본폼인 사이클론조커 폼, 이 세 가지가 오늘 포스팅의 주인공입니다.






첫번째는 카치도키 암즈입니다.

가면라이더 가이무의 주인공 카즈라바 코우타의 중간강화폼중 하나입니다.

진바 레몬은 강화폼이긴 한데 좀 어정쩡...



사실 이게 최종강화폼인거 같고,

작중에서 최종강화폼으로 나온 키와미 암즈는 거기에 +@로 붙는 애드온 궁극강화폼 같은 느낌이더군요.






박스와 함께 촬영.

폼은... 오렌지 암즈의 기본 포징을 따라해봤습니다.

하갑때문에 좀 힘들더군요.

화승대등DJ총의 크기와 어깨갑옷때문에 좀 거치적거리기도 했고.

가이무의 대표대사(決め台詞)는 '여기부터는 내 스테이지다!'




구성품은 적당적당합니다. 필요한 건 다 있습니다.

그런데 카치도키 록시드만 2개 있더군요.

열린 거 1개, 닫힌 거 1개.

화승대등DJ총도 기본 상태 하나, 무쌍세이버와 합체한 상태 하나.





"자, 네 죄를 헤아려라!"

디테일도 상당히 훌륭합니다.

원작에서 보여주는 모습을 거의 그대로 축소해놓은 듯한 모습이라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균형감도 훌륭합니다.

손이 약간 헐거운 느낌도 들지만, 피그마 길가메쉬에 비하면 훨씬 튼튼하다고 느껴지더군요.

뭐 제품간의 차는 조금씩 있었고, 이 쪽은 중고로 구입한 물건이라 헐겁게 느껴졌을 뿐이었습니다.

밑에서 소개할 플레임 드래곤 스타일은 정말 튼튼해요.







진열할 포즈는 이것으로 결정.

카치도키밧타(깃발)은 작중에서도 무기(...)로 써먹는 거기도 하고.

깃발을 휘두르며 싸우는 지휘관 장군처럼 보이기도 하고.

되게 신기하긴 했는데. 카치도키 암즈가 워낙 파워가 규격외급 암즈다보니 이해가 가긴 합니다.







다음은 가면라이더 위자드의 주인공, 소우마 하루토가 장착하는 플레임 스타일의 강화폼.

플레임 드래곤 스타일입니다.

위자드의 대표대사(決め台詞)는 '내가 마지막 희망이다.'





개인적으로 코트 간지를 상당히 좋아하는 지라, 위자드는 기본 폼인 플레임 스타일부터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다만, 플레임 스타일의 SHF는 상당히 퀄리티가 후지더군요;

대두라던가 상반신이 필요이상으로 짧다던가 헐겁다던가 기타 등등.

플레임 드래곤 스타일은 그래도 전체적으로 상당히 준수하게 뽑혔습니다.

다만, 허리는 여전히 헐겁더군요.

조금만 힘을 주면 그냥 쑥 빠져버려서...







앉아있는 포즈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따로 의자를 사긴 좀 아까워서(...)

+어차피 코트 밑부분때문에 의자를 사도 별 의미가 없을 거 같아서

그냥 동봉된 위자드래곤파츠를 의자삼아 앉히기로 했습니다.


중고로 샀음에도 상태도 깔끔했고, 보관상태도 아주 좋아서 관절도 튼튼했습니다.

횡재했죠!




그 후 장식장엔 이 둘을 가이무의 센고쿠, 게네시스 드라이버와 함께 장식해뒀었습니다.

사진 자체는 지난 달에 찍은거라, 제일 위에 있는 2월 초의 사진과 비교하면 록시드 갯수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 구입한 가면라이더 W의 주인공 기본폼, 사이클론조커폼입니다.

진골조제법으로 만들어져서 더 튼튼하고 더 멋지고 더 비쌉니다.





기존에 발매된 사이클론조커 SHF를 직접 본 적이 없어서 정확한 비교는 어렵지만,

샘플샷과 리뷰샷들로 차이를 확인해본 바로는

도색된 색감, 음각의 섬세함, 관절의 튼튼함 여부가 차이가 난다고 하더군요.

특히 음각과 색감은 차이가 심했습니다.

시간나면 기존에 발매된 SHF 사이클론조커도 한번 구해서 비교 리뷰라도 진행해보겠습니다.






W의 대표대사(決め台詞)는 '자, 네 죄를 헤아려라!'

그리고 왼손을 앞으로 내밀며 삿대질하는 자세입니다.

스탠드로 받치지도 않았는데 저런 자세로 잘도 섭니다.

참고로 저 머플러는 짧은 것도 있는데, 긴 게 좀 더 멋진거 같아서 긴 걸로 착용.

덕분에 저거 방향바꿀 때 자세를 다시 잡아야했습니다.






카치도키와 플레임 드래곤은 이후에 다시 자세를 바꿉니다.

위에 마지막 사진들로요.







제일 좋아하는 이라고 쓰고 딱 본 작품들

가이무, 위자드, 더블의 주인공들을 모아놓고 찰칵.













여담으로 가이무 오렌지 암즈와 바론 바나나 암즈도 가지고 싶긴 한데...

점점 더 둘 곳이 없어지는 마당에 OTL

지름신은 계속 오는 군요;;








덧글

  • 몬토 2017/04/14 16:17 # 답글

    내가 마지막 희망이다 라고 하면서 정작 자기자신의 인생은 희망도 뭣도 없...
    딱본이라고 하신다면 헤이세이정주행한번 달리셔도 좋을듯하네요.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파이즈와 카부토. 재미는 덴오, 온두르어는 블레이드, 마음의 성장은 히비키가 제일 좋았습니다.
  • 셀카스 2017/04/14 17:23 #

    지금 오즈를 보고 있어요! ㅋㅋ
  • 몬토 2017/04/14 18:48 #

    오즈도 괜찮죠. 일본갈때마다 극혼 타토바콤보좀 사고 싶은데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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